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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를 공의로 교육한다는 의미와 좋은 방법을 말씀해 주십시오.

텍스트 읽어주기

교회에서 무질서하게 다니는 아이들을 선생님들이 혼내면 부모들은 안좋게 생각합니다. 기를 죽인다구요. 그렇게 야단 치는 소리가 듣기 싫으면 안데려오면 됩니다. 그렇게 뛰어다니고 무질서한 어린이들을 보면 참으로 걱정이 됩니다. 교육할 때는 사랑과 공의를 병행해야 합니다. 공의가 없는 사랑은 마귀의 사랑이며, 사랑없는 공의도 안됩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공의와 사랑으로 구원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사랑과 자비 가운데 보살펴 주시지만 죽이기까지도 하시는 공의의 하나님이십니다.

아이들에게 무서운 것을 알도록 교육해야 합니다. 요즘은 이런 것이 부족합니다. 때리면 다칠라, 죽을라... 전전긍긍합니다. 이런 것은 아이를 교육시키는 것이 아니라 망치는 것입니다. 안맞고 크는 것이 꼭 좋은 것은 아닙니다. 한번도 맞을 짓을 안하고 자랄 수가 있습니까? 잘못할 때는 벌을 받아야 합니다.

6 마땅히 행할 길을 아이에게 가르치라 그리하면 늙어도 그것을 떠나지 아니하리라
잠언 22:6

신앙적인 교훈을 심어주어야 합니다. 잘못된 것을 깨닫게 하고 올바른 것을 가르쳐 주어야 합니다. 또한 참을 줄도 알아야 합니다. 나쁜 것은 나쁘다고 어릴 때부터 이야기해 주어야 합니다.

15 아이의 마음에는 미련한 것이 얽혔으나 징계하는 채찍이 이를 멀리 쫓아내리라
잠언 22:15

죄가 자기 마음대로 하려는 마음이 기질이 있습니다. 이기주의입니다. 남을 헤쳐서라도 자기가 잘 되어야 하고, 남을 학대하면서 쾌감을 느낍니다. 이런 아이들이 성장하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구약의 이스라엘 백성들을 보십시오. 이들이 죄를 지었을 때 얼마나 호되게 징계를 받았습니까? 구원받은 이후에 하나님은 잘못에 대하여 철저히 징계를 하십니다. 어린아이의 교육은 하나님이 맡기신 것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엉망으로 하면 안됩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자녀를 주신 목적을 위한 하는 것입니다. 세상적으로 유명한 사람을 만들려고 하는데, 그래서 뭐하려고 합니까? 먼저 구원을 받게해야 합니다. 그리고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가게 해야 합니다. 농부가 되든 뭐가 되든 상관이 없습니다. 내 만족을 위해서 자녀를 키우는 것이 아닙니다. 엄하게 키워야 합니다. 어린 가지는 굽은 것을 펴기 쉬우나 성장한 가지는 부러집니다. 이미 늦은 것입니다. 어릴 때 잘 길러야 합니다.

어릴 때 너무 많은 것을 가르치려고 합니다. 왜 그렇습니까? 아이들이 정신이 없습니다. 그러한 것은 아이들을 망치는 것입니다. 어릴 때 많이 가르치면 좋을 것 같지만 그렇지가 않습니다. 바보가 됩니다. 왜 그렇게 교육하는지 모르겠습니다. 건강하게 자유롭게 유쾌하게 정서적으로 잘 기르는 것이 중요합니다. 아침부터 저녁까지 짜여진 시간대로 학원을 다니게하고 공부를 시킵니다. 그리스도인들은 그러면 안됩니다. 만약 가르치려면 한 가지 정도만 소질을 길러주는 차원에서 하는게 좋습니다. 나중에 세상적으로 잘되면 그만큼 하나님과 멀어질 수도 있습니다. 그러면 구원받을 가능성도 그만큼 낮아지는 것입니다.

13 아이를 훈계하지 아니치 말라 채찍으로 그를 때릴지라도 죽지 아니하리라
14 그를 채찍으로 때리면 그 영혼을 음부에서 구원하리라
잠언 23:13-14

우리 어릴 때는 아예 채찍을 달아 놓았습니다. 달아 놓고서 잘못할 때마다 혼났습니다. 꼼짝 못합니다. 저는 어머니께 많이 맞았습니다. 버릇 잘못들까봐 그랬다는 것을 압니다. 매를 집에 아이 손에 안닿고 잘 보이는 곳에 달아 놓으세요. 그리고 잘못하면 맞는다고 써놓으세요. 잘못을 해도 때리지 않고 가만히 놔두는 것은 아이를 사랑하는 것이 아니고 미워하는 것입니다. 미워하는 자식은 떡을 하나 더 주고 사랑하는 자식은 매를 하나 더 준다고 했습니다.

15 채찍과 꾸지람이 지혜를 주거늘 임의로 하게 버려두면 그 자식은 어미를 욕되게 하느니라
잠언 29:15

어릴 때부터 잘못된 것을 고쳐야 합니다. 커서 스스로 고칠 거라고 생각하면 오산입니다. 아이들을 잡아 놓을 수는 없지만, 어른을 만들 수는 없지만 그래도 얌전하게 할 수는 있습니다. 집회 시간에 구역 모임 같은데서 쿵쾅거리고 뛰어다녀도 혼내지 않습니다. 오히려 웃고 좋아합니다. 부끄러운 줄 알아야 합니다.

17 네 자식을 징계하라 그리하면 그가 너를 평안하게 하겠고 또 네 마음에 기쁨을 주리라
잠언 29:17

엄한 부모 밑에 효자 나온다는 말이 맞습니다. 기죽지 않습니다. 염려하지 마십시오. 그렇지 않으면 욕되게하고 마음에 슬픔을 줄 것입니다. 조금 있으면 늦습니다. 어릴 때 잡아야 합니다. 이것은 어머니들에게 아주 중요한 교훈입니다. 때릴려면 피가 나도록 때리십시오. 눈물이 쏙 나오도록 때리십시오. 머리는 때리지 마세요. 엉덩이나 발바닥... 그래야 겁을 냅니다. 나중에 피가 나오면 약을 발라주고 과자도 사주고... 길을 들여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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