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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유행하는 영화 해리포터나 그리이스-로마 신화에 관한 책을 아이들에게 보여줘도 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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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이 봐야겠습니까? 만화나 영화 같은 것을 보면 자꾸 보고 싶어집니다. 이런 것을 많이 보면 정서적으로 좋지 않습니다. 유태인들을 3S정책을 통해 이방인들이 사고를 못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Screen 그림을 보여줘서 생각을 안하게 합니다. 백치를 만드는 것입니다. 자기가 머리를 쓰지 않습니다. 남의 생각을 받아들이기만 합니다. 유태인들은 영화를 많이 만들어 보여주지만 자기 자녀들에게는 보지 못하게 합니다. 이런 것을 보는데 너무 많은 시간을 빼앗기면 안됩니다. 손해입니다. TV로 인해 가족간의 대화가 단절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가정이 파괴됩니다. 많은 정보와 유익을 주기도 하지만 잘못 이용되면 안됩니다. 컴퓨터 중독도 있습니다.
Sports 스포츠를 계속 개발합니다. 보면서 미칩니다. 생각을 다른 데로 돌리고 그들은 자기 할 일을 합니다. 세계정부운동을 합니다.
Sex 이 산업을 계속 발전시켜서 이방인을 완전히 바보로 만듭니다.
보지말라고 하면 더 보게되니까 어머니가 같이 보고 잘못된 것은 지적해 주어야합니다. 잘못된 것은 어릴 때부터 판단할 수 있도록 해주어야 합니다. 꼭 금지할 필요는 없습니다. 교사의 경우도 가서보는 것도 좋겠습니다.
그리이스-로마 신화 같은 것은 될 수 있으면 읽지 않는 것이 좋겠습니다. 동화책도 정서적으로 유익을 주는 것도 있지만 황당하며 좋지 않은 것들은 안보는 것이 좋습니다. 이를 위해서는 어머니가 먼저 보고 선별해서 아이들에게 주는 것이 좋겠습니다.
"피로 죄를 속한다는데, 지옥까지 해결될 수 있을까? (레 17:11 vs 롬 6:23)"
사가랴의 성령 충만(눅 1:67), 예수님 부활 후 성령과 다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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