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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편 "익숙함의 경고"

15년 1월 13일
#시작 #의지 #겸손 #벧전5:5 #꿈꾸는양치기

하나님의 은혜는 높은곳에서 낮은곳으로 흐른다.

더 많은 은혜가운데 사는 비결은 내 모습을 바짝 낮췄을때이다.

보잘 것 없는 나에게 이토록 많은 사랑과 은혜를 주셨음을

늘 잊어버리지 말고늘 십자가를 생각하며 은혜에 보답하는

그리스도인이 되길 원한다.

올해는 좀더 성숙하고 하나님과 마음이 합한 자녀가 되어

주인의 마음을 시원케 하는 아들이고 싶다...

안녕하세요^^ 형제,자매님들~

2015년 인사가 늦었습니다올 한해도 꿈꾸는 양치기를 통해

조금이마나 하나님과 더욱 가까워지는 시간이 되길 원합니다.

부족하고 부족한 묵상이지만하나님께서 허락하시는 시간까지

감사함으로 할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보겠습니다^^

늘 감사를 드리며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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