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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 고난 속의 주님
#고난 #이김 #영광

-지옥 밑창에 들어갈 더러운 죄인들, 비참한 죄인들을 구원해서 하나님 아들로 삼아서 영광에 데리고 가신다, 영광에 들어가게 하나니 그걸 위해서 구원의 주님이 고난을 받으심이 합당하다는 겁니다. 그리스도가 왜 우리를 위해서 죽기까지 하셨냐. 이런 놀라운 하나님의 목적이 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자, 이제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라는 그 자부심 잊지 말아야 됩니다. 이제 우리는 죽어도 '하나님의 자녀'라고 하는 이 권세를 받았습니다. (요일3:2) '사랑하는 자들아 우리가 지금은 하나님의 자녀라 장래에 어떻게 될 것은 아직 나타나지 아니하였으나'라는 말씀처럼, 하나님의 아들인데 때로는 아프기도 하고 가난하기도 하고 사람에게 무시 당하기도 하고 고난도 있고 왜 이러냐. 예수님도 이 세상에 오셔서 얼마나 고난을 받았어요. 사도들은 그 위대한 사도가 헐벗고 굶주리고 자지 못하고 먹지 못하고 춥고 떨고 매를 수 없이 맞고 옥에 수없이 갇히고 여러 번 죽을 뻔하고! 더 큰 영광을 주시기 위해서 주님이 같이 계셨어요. 바울 사도가 매를 맞고 옷을 벗기고 착고에 채여서 깊은 옥에 갇히면 밤중에 “바울아, 두려워하지 마라. 네가 죽지 아니하리라. 로마에까지 가서 나를 전하리라.” 저는 그 말씀 보면은요, 실컷 매를 맞고 감옥에 있으면 그때서 밤에 나타나셔서 “바울아, 담대하라." 아, 처음부터 매를 좀 안 맞게 해주시지! 고난을 안 주는 게 하나님 뜻이 아니에요. 고난을 이기게 하시는 거예요, 견디게 하시는 거예요. 그 고난 중에 하나님이 같이 계셔요. 요한복음 17장에 예수님이 마지막 기도하실 때에 (요17:15) '내가 비옵는 것은 저희를 세상에서 데려가시기를 위함이 아니요 오직 악에 빠지지 않게 보전하시기를 위함이니이다' 우리를 당장 데려가는 게 하나님의 뜻이 아니라 이 죄 많은 세상에 살면서 죄에 빠지지 않게 보존하는 걸 원하셔요. 고난을 주시고 고난 중에 우리를 지키시는 분이에요. 우리는 그 하나님의 손길을 믿어야 됩니다.-
하나님은 고난을 안 주시는 게 아니라
고난을 이기게 하신다
2017년 10월 22일 주일설교
[하나님의 구원의 선물6]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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