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6. 강한 자
#사람 #약함 #그리스도인 #강함 #사랑

-‘환난이나 곤고나 핍박이나 기근이나 적신이나 위험이나 칼이랴’(롬8:38~39) '현재 일이나 장래 일이나 능력이나 높음이나 깊음이나 다른 아무 피조물이라도 우리를 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으리라’ 사랑은 얼마나 강합니까? 아가서에 보면 (아8:6-7) ‘사랑은 죽음 같이 강하고 … 많은 물이 꺼치지 못하겠고 홍수라도 엄몰하지 못하나니 사람이 그 온 가산을 다 주고 사랑과 바꾸려 할지라도 오히려 멸시를 받으리라’ 감히 하나님의 사랑을 누가 뺏어가겠냐고, 뭐하고 바꾸겠어요? 홍수라도 그 사랑은 엄몰치 못한다. 죽음도 사랑을 뺏어갈 수 없다. (롬8:35) ‘적신이나 위험이나 칼이랴’ 헐벗음도 굶주림도 죽음도 그 사랑을 뺏어갈 수 없어요. 그 사랑. 점점 알아가요. 아는 만큼 우리는 강해지는 거예요. 아세요? 여자는 약하다, 어머니는 강하다. 자식을 사랑하기 때문에 어머니는요, 남편이 죽고 나면은 마, 이 부인이요, 집안에만 가만히 있던 부인이 막 나서는 거예요, 이제. 새벽부터 생선을 사가지고 막 장에다가 팔고 떡을 해다 팔고. 어디서 힘이 나는지 막 구루마를 끌고 가고, 여인이 말이에요. 제가 그런 분을 봤거든요. “나는 내 자식을 훌륭하게 키울 끼다, 두고 봐라.” 어머니는 강합니다, 사랑 때문에. 그래요. 사람은 약하다, 그러나 그리스도인은 강하다. 우리는 하나님의 사랑을 받았고 하나님을 사랑하기 때문에 그 사랑이 우리를 강하게 만드는 거예요. 아십니까? 주님도 사랑으로 우리를 죽기까지 사랑하셨고, 우리도 주님을 사랑하기 때문에 죽음도 불사합니다.-
사람은 약하다
그러나 그리스도인은 강하다
2018년 2월 18일 주일설교
[성령님이 하시는 일9]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