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8. 늙은 어린아이
#육신 #신앙생활 #성장 #늙은아이 #어린아이

-구원받은 지가 언젠데, 고린도교인들도 아직도 너희가 어린아이다. 시간이 얼마나 지났는데 아직도 육신에 속한 자, 그리스도 안에 어린아이. 참, 신앙생활 속에 시기와 다툼도 있고 교만도 있고 그리스도인이 지어서는 안 되는 도덕적인 죄도 있고, 언제까지 그래야 되겠느냐 그 말이에요. 아주 이게 성장이 중지된 영적 환자들이에요. 안 그렇습니까? 그리스도 안에서 늙은 아이들이 너무 많다는 걸 알아야 되겠습니다. 늙은 아이. 그러니까 늙었다는 말은 오래됐는데 아직도 아이예요, 그러니까 늙은 아이예요. 너무 많아. 간증하는 거 보면 "내가 언제 구원받았습니다." "아, 꽤 오래됐네요." 5년이 지나고 10년이 지나고 20년이 지나고 30년이 지나고, 그래 어땠어요, 그래서? 성장해야지. 의젓하게, 이제. 그런데 늙은 어린아이. 이게 말이에요, 애가 도무지 자라지 않는다면 부모가 얼마나 걱정하겠어요. 얼마나 고민되겠어요, 얼마나 슬프겠어요. 육신도 점점 자라서 이제 기던 것이 걷고 걷던 것이 뛰고 심부름도 하고, 얼마큼 크면 의젓하게 부모를 기쁘게 하고 부모를 돕기도 하고, 그래야 될 텐데 육신적으로 정신적으로 인격적으로 성장해야 될 거 아니에요. 그런데 성장하지 못한, 아주 성장이 멈춰버린 그리스도인들이 있어요. 그거 생각도 안 해요. 이런 사람들로 인해서 하나님의 교회 안에 문제가 생기고 하나님의 일이 방해를 받기도 하고 이런 사람들은 육체의 세력에서 벗어나지 못한 사람들입니다.-
신앙적으로 늙은 어린아이가
되는 것을 주의하라
2018년 2월 25일 주일설교
[성령님이 하시는 일10]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