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 갑자기 끝난다
#순종 #시간 #갑자기 #끝 #속히옴

-자, 우리는 이제 이 복음을 전해야 됩니다. 할 일이 있습니다. 은혜시대가 막 끝날라고 합니다. 요한복음 9장 4절에 예수님 말씀에 (요9:4) ‘때가 아직 낮이매 나를 보내신 이의 일을 우리가 하여야 하리라 밤이 오리니 그때는 아무도 일할 수 없느니라’ 일할 수 없는 밤이 옵니다, 이제. 복음을 전할 수 있는 시간도 길지 않습니다, 어느 날 갑자기 끝날 겁니다. 우리에게 주신 이 전도의 기회를, 주님을 위해서 일할 수 있는 기회, 순종할 수 있는 기회. 그 기회를 우리도 놓치지 말아야 됩니다. 요한계시록 1장 3절 보면 (계1:3) ‘이 예언의 말씀을 읽는 자와 듣는 자들과 그 가운데 기록한 것을 지키는 자들이 복이 있나니 때가 가까움이라’ 읽는 것과 듣는 것은 배우는 거죠. 그리고 그 말씀을 지키는 자가 복이 있다. 때가 가까움이라, 모든 게 끝나는 거예요. 우리가 순종할 수 있는 시간도 갑자기 끝납니다. (마6:33)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먼저 하나님의 나라 복음 전해지고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는, 그 일을 하라 그 말이에요. 그러면 나머지 모든 것을 주님이 책임지시겠다고, 그걸 안 믿어요, 그런데. 안 믿기 때문에 못하는 겁니다. 잠언 27장 1절에 (잠27:1) ‘너는 내일 일을 자랑하지 말라 하루 동안에 무슨 일이 날는지 네가 알 수 없음이니라’ 내일은 우리 것이 아닙니다. 내일 일을 자랑하지 말라. 내일 어떻게 어떻게 하겠다는 것을 자랑하지 마라. 앞으로 주를 위해서 큰일 한다고 그렇게 자랑하지 마라. 오늘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하는 게 중요해요.-
우리가 순종할 수 있는
시간이 갑자기 끝난다
2018년 5월 27일 주일설교
[기회를 잃지 말자]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