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3. 하나님의 필요
#필요 #기적 #채워주심 #복음전파 #주님의역사

-그런데 정말 저도 전도를 하면서 느낀 것은 뭐냐면 정말 하나님의 필요에 의해서, 하나님의 필요에 의해서 기적을 보여주십니다. 저는 뭐 지진이 일어나서 옥문이 열린 건 아니지만, 정말 너무나 진짜 이게 누가 얘기하면 거짓말 같은 일들이 많이 있었는데. 한 번은 제가 아까 트리퓨라 집회 얘기했잖아요. 작년이 아니고 그 전 해입니다. 그 전 해에 저희가 이제 발전기를 싣고 가야 돼요. 거기는 전기가 잘 안 들어오는 지역인데요. 그래서 이제 전도집회를 하려면 보여줘야 되지 않습니까? 프로젝터랑 노트북을 가지고 가고, 그래서 이제 전기가 있어야 되기 때문에 발전기를 싣고 가야 되는데. 전에도 한 번 싣고 간 적이 있었어요. 비행기에서 이제 기름을 다 빼고 잘 닦아 가면 실어줍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기름을 다 제하고 가져갔습니다, 소형 발전기였는데. 그런데 승무원이 안 실어주겠다는 겁니다. 왜냐하면 뚜껑에 기름이 조금 묻어있었던 거죠. 그래서 그걸 못 가져가고 선교센터 직원 형제님보고 도로 가져가라 한 다음에, 저희는 그냥 그 노트북 하나랑 성경책만 가지고 간 겁니다. 물론 프로젝터는 가져갔고요. 그런데 이제 첫 날은 그냥 들어오는 전기에 의지해서 집회를 했는데 한 시간 들어오고 그 다음부터는 안 들어왔어요, 그래서 이제 말로 하고. 그런데 둘째 날은 이제 둘째 날 오전부터 2번, 3번, 4번, 세 번 집회를 해야 하는데 두 번째 말씀이 뭔지 아시죠? 노아 홍수, 에덴동산, 초대 교회 그거니까 보여드릴 게 많단 말이에요. 그런데 아니나 다를까, 오전부터 아침부터 전기가 아예 안 들어옵니다. 그런데 시작하기 직전까지도 안 들어와요. 그 대신 설치는 다 해 놨습니다, 혹시 모르니까 전기가 들어오면 하려고. 그런데 “하나님 전기가 정말 들어왔으면 좋겠습니다.” 그런 마음으로 딱 기도했습니다. 그리고 이제 시작 기도했어요. 안 들어오면 뭐 어쩔 수 없지만, 들어오면 프로젝터를 보여 주려고. 그래서 이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했습니다. 아멘.” 그런데 전기가 딱 들어온 겁니다. 예? 아, 진짜로. 이게 농담이 아니고요. 같이 갔던 사람 증인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러고 나서 아무튼 이제 죽 했어요. 그리고 이제 마치는 기도했습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했습니다. 아멘.” 그때 전기가 딱 나간 거예요, 거짓말처럼 몇 초 상간에! 그러고는 끝까지 이제 집회를 잘 마쳤어요. 일곱 번을 다 마쳤어요. 그리고 이제 죄, 복음 할 때는 조금씩 나가기도 했습니다. 그 부분은 이제 전기 없어도 어느 정도 manage가 되는데. 그래서 이제 집회를 다 마치고 그때도 은혜로운 집회가 됐고 구원받은 사람이 많이 나타났습니다. 그러고 마을의 추장님이 이러시는 거예요. “그런데 목사님 신기해요. 우리 마을이 이번에는 마치 도회지가 된 거 같아요. 그전에 이렇게 전기 잘 안 들어왔는데, 신기하네요.” 그러는 거예요. 그래서 이제 그런 일도 있었고요. 얘기를 다하면 진짜 할 얘기가 너무 많은데.-
하나님의 필요에 의해서
우리를 채워주신다.
2018년 6월 13일 수요설교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