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6. 하나님이 찾으시는 두 사람
#하나님 #죄인 #일꾼 #성령 #쓰임받음

-엘리야가 승천한 것은 예수님의 그림자가 됩니다. 엘리야가 승천한 것처럼 예수님도 죽으시고 부활하셨고 엘리야가 승천한 이후에 엘리사가 등장했잖습니까? 예수님이 죽으시고 부활 승천하신 이후에 오순절에 성령이 강림하셨습니다. 예수님 말씀하시기를 내가 가면 성령을 보내신다고 말씀하셨기 때문에, 엘리사는 예수님의 그림자가 되는 동시에 또 성령의 그림자도 될 수가 있는 겁니다. 그래서 엘리사는 영감의 갑절을 받았고 그 뒤에 읽어보면 엄청난 많은 기적들을 행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사람을 찾으시는 것이 확실합니다. 이 당시에 엘리야가 큰 역할을 했는데 그 뒤에 엘리사는 영감의 갑절을 구했고, 그리고 그 기도가 응답이 됐습니다. 하나님은 사람을 통해서 일하시기 때문에 하나님께 바쳐지는 사람이 너무나도 중요한 겁니다. 시편 89편에서도 하나님이 사람을 찾으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아담, 하와가 죄를 지었을 때 제일 첫 번째 하신 말씀이 “아담아, 네가 어디 있느냐?” 그건 죄인을 찾으시는 음성입니다. 하나님은 죄인만 찾으시는 것이 아니라 일꾼도 찾고 계시는 겁니다. 그래서 하나님께 바쳐진 한 사람, 그 사람이 하나님과 연결되면 엄청난 큰일을 할 수가 있는 겁니다. 조그마한 겨자씨가 나무가 되는 것처럼, 또 이 사과 씨 속에 많은 사과나무들이 들어가 있잖습니까? 그래서 조그만 것처럼 보여도 하나님께 바쳐지면 얼마든지 크고 귀하게 쓰임 받을 수가 있는 겁니다. 그래서 여기 엘리사의 그 간절한 기도의 응답이 이루어졌고, 그는 정말 능력 있게 행했고 정말 하나님 앞에 아주 크고 귀하게 쓰임 받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하나님은 죄인만 찾으실 뿐 아니라
일꾼도 찾으신다.
2018년 8월 22일 수요설교
[엘리사의 기적들을 통한 교훈]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