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8. 은혜가 머무는 곳
#은혜 #겸손 #예수님 #복종 #성령

-예수님은 얼마나 겸손했습니까? 십자가에 죽기까지, 무조건 복종했습니다. 예수님은 제자들의 발을 씻겨주었습니다. 발을 씻기는 것은 종이 하는 거예요. 여러분들, 주님이 우리 마음에 심어주신 가장 놀라운 성품이 겸손입니다. 교만한 자들은 서로 높아지려고 싸움밖에 없어요, 여러분 정치가들 보세요, 보기 좋습니까? 서로 깎아내리려고 짓밟고 그 위에 올라타서 살라고, 예? 교만한 자들 속에는 다툼과 분쟁과 혼란이 그칠 새가 없습니다. 교회 안에도요, 이 교만한 자가 있으면 하나가 될 수 없어요. 남을 헐뜯고 깎아내리고 자기가 그 위에 타고 올라가려고 하니까요, 자기 잘난 체하고 자기 높아지려고 하고 그런 사람들끼리 모이면 뭐가 되겠습니까? 분쟁과 혼란밖에 없습니다. (잠16:18) ‘교만은 패망의 선봉이요 거만한 마음은 넘어짐의 앞잡이니라’는 잠언의 말씀대로, 교만하면 죽습니다. 우리 전도인들 수련회 할 때마다 자주 하는 말이 “교만하면 그날부터 죽는 줄 알아라.” 자기가 무슨 성경을 가르치고 전도해서 사람이 구원받고 설교 잘 한다고 칭찬하고 그러니까, 자기가 잘나서 그런 줄 아느냐고. 으쓱해가지고 자기가 다른 사람보다 신령한 척하고 잘난 체하고 높아진 체 하면은, 그날부터 그냥 하나님이 그를 가만 안 놔둡니다. 물은 낮은 곳으로 흐르듯이 하나님의 은혜는 겸손한 자의 마음에 머무릅니다. 우리가 성령 안에서 하나 되려면 겸손해야 됩니다.-
물이 낮은 곳으로 흐르듯이
하나님의 은혜는 겸손한 사람 속에 머문다.
-2018년 9월 20일 주일설교
[하나님이 하시는 일20]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