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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7. 하나님보다 두려운 것

지난주 금요일 (22)
#사울 #전도의걸림돌 #두려움 #예수그리스도를기억하라

왜 구원받은 그리스도인이 복음을 전하는 데 어려움이 있습니까? 무엇이 문제입니까? 첫 번째는 하나님보다도 더 두려운 존재가 있습니다. 하나님보다. 그러니 두려워서 말을 못합니다. 그리고 우리의 게으름. 하나님보다 더 두려운 존재는 사람일 수도 있고, 상황과 여건이 될 수 있습니다. 사울 왕이 아말렉을 다 진멸하지 못했습니다. 사무엘이 다 진멸하라고 했는데 양과 소의 좋은 것을 남겨두었습니다. 사무엘이 물었습니다. “이 일이 어찌 된 일입니까?” “네, 백성들이요.” 백성들이라고 했습니다. 사울 왕은 백성들에게 칭찬받길 원했습니다, 백성들.

우리가 전도하는 데 두려운 대상이 무엇입니까? 사람들인가요? 완악한 사람들, 완악한 성격을 가진 사람들입니까? 사무엘상 15장 24절 찾겠습니다. 사무엘상 15장 24절. 제가 읽겠습니다. 사무엘상 15장 24절. (삼상 15:24) ‘사울이 사무엘에게 이르되 내가 범죄하였나이다 내가 여호와의 명령과 당신의 말씀을 어긴 것은 내가 백성을 두려워하여 그 말을 청종하였음이니이다’ 천지 창조하신 하나님을 믿으십니까? 히브리서 11장 3절에 (히 11:3) ‘믿음으로 모든 세계가 하나님의 말씀으로 지어진 줄을 우리가 아나니’라고 했습니다. 천지 창조에 대한 믿음이 있는데 왜 사람은 두려워합니까?

왜 사람을 두려워하십니까? 내가 두려워서 전도하지 못해서 한 영혼이 지옥 갔다면 지옥 가고 있는 중이라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잠 29:25) ‘사람을 두려워하면 올무에 걸리게 되거니와 여호와를 의지하는 자는 안전하리라’고 했습니다.


하나님보다
두려워하는 것,
전도하지 못하는 이유.



-2026년 4월 22일 수요설교
[예수그리스도를 기억하라]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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