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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상_496 <온전한 신뢰>
#부부 #신뢰 #소유 #하나님 #주님 #교회





많은 남자들이 결혼하자마자 월급을 봉투째로 전부 아내에게 맡긴다.
한 달 동안 수고해서 번 월급을 봉투째로 맡기는 것은 아내에 대한 사랑과 신뢰의 한 표현이기도 하다.
부부 간의 사랑과 신뢰가 금전에 대한 애착 그 이상의 것이기에 어려운 결정은 아닐 것이다.
구원받은 이후 주님에 대한 사랑과 신뢰는 아내에 대한 사랑 그 이상이어야 한다.
우리 삶의 모든 소유를 주님께 의탁하는 것은 아내에게 월급봉투를 맡기는 것보다 더 쉬운 결정이어야만 한다.
우리의 작은 소유를 포함하여 삶의 의미를 모두 주님께 두고 살아가야만 한다.
온전한 신뢰로 주님께 삶을 의지하는 것이 주님을 사랑하고 있다는 진실함을 표현하는 것이다.
뿌리깊은 싯딤나무 907회에서 발췌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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