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5차 하계수양회] 한 문장으로 남기는 수양회










[2026 5차 하계수양회] 한 문장으로 남기는 수양회
당신에게 이번 하계수양회는 무엇인가요? 하계수양회를 함게 보내며 저마다 마음에 품은 의미들을 들여다 봅니다. 이번 수양회가 각자 어떤 한마디로 다가오는지 형제자매님들에게 물어보았습니다. 이번 하계수양회, 어떤 문장으로 남았나요?
장학수, 서울노원교회
저에게 이번 하계수양회는 '결과'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언제나 저의 길의 과정을 통해 가장 선한 결과로 인도하십니다. 이번 하계수양회 또한 주님께서 저에게 감사와 확신을 심겨 주셨습니다.
신경은, 순천교회
저에게 이번 하계수양회는 '효도'입니다. 어버이날에 부모님께 당연한 마음으로 사랑을 표현하듯, 매년 하계수양회에서 하는 봉사 역시 하나님께 마땅히 보답해야 할 은혜의 도리라고 생각합니다.
변다희, 장흥교회
저에게 이번 하계수양회는 '간절한 소망'입니다. 이번 하계수양회에서 제가 바라고 원하는 일들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구원받지 못한 가족들이 구원을 얻는 소망이 실제로 이루어질 수 있는 곳입니다.
안우석, 목포교회
저에게 이번 하계수양회는 '가뭄 속에 단비'입니다. 세상 속 고난과 직장 생활로 메말라갔던 나의 마음에, 달콤한 단비 같은 하나님의 말씀으로 저를 새롭게 적셔 주시고 채워가십니다.
오영옥, 서울영등포교회
저에게 이번 하계수양회는 '에너지 드링크'입니다. 하계수양회는 저에게 힘을 주고 새로운 시작을 할 수 있게 만들어 줍니다. 지치고 힘이 들 때 다시 일어설 수 있는 영적 에너지를 얻고 갈 수 있습니다.
김서윤, 울산북부교회
저에게 이번 하계수양회는 '밥'입니다. 밥을 먹어야 몸에 힘이 나듯이, 하나님의 말씀이 영혼의 양식이 되어 삶을 살아갈 힘과 은혜를 공급해 주십니다.
신홍준, 장흥교회
저에게 이번 하계수양회는 '생명수'이자 활력수입니다. 메마른 일상 속에서 지쳐 있던 제 영혼에, 다시금 숨을 불어넣어 주었습니다. 영혼을 살리는 사명의 자리이며, 제 영혼도 새 힘을 얻는 시간이 됩니다. 효도, 보답, 에너지 드링크, 힘, 영적 에너지, 선한 결과, 감사, 확신, 소망, 가족구원, 생명수, 활력, 숨, 가뭄 속 단비, 고난, 달콤
땀방울도, 흘린 눈물도, 함께 나누어 먹던 밥 한 끼도 돌아보면 모두 하나님께서 채워주신 은혜의 조각들이었습니다. 빡빡한 일상으로 돌아가 지칠 때마다
떠올려 볼 나만의 문장 하나. 당신의 마음에 남은 한 문장은 무엇인가요?
